아산시 [홀리커] 바람은 차갑지만, 집에만 있을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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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5-10-31 10:00 조회 6 댓글 0본문
다양한 축제와 행사로 풍요로웠던 10월이었어요.
점점 더 울긋불긋해지는 들과 산을 보며 노랗게 물들 은행나무길도 기대가 됩니다.
아산시립도서관 전자도서관의 구독형 전자도서 서비스를 이용 중인데(3분기 당첨),
밀리의 서재를 이용하는 동안 전자북과 오디오북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좋네요.
이동하면서도 독서할 수 있는 점이 정말 매력적인 것 같아요!
독감이 유행입니다.
찬바람에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입고 야외활동 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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