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철도가 지하로 들어가는 날이 오네요” │ 살다보니 이런 날이 EP.14
페이지 정보

본문
#대전 #살다보니이런날이 #대덕구 #조차장역 #조차장부지개발 #지역균형발전
'살다보니 이런 날이' 14번째 이야기 ????
오늘의 주인공은 대덕구에 살고 있는 남권님입니다.
오랜 시간 생활에 불편을 주던 조차장 철도가 지하화되며
동네의 지도가 새롭게 바뀌고 있습니다.
???? “동네를 가로막고 있던 철도가 지하로 들어가고
그 자리에 상권과 편의시설, 청년 창업공간이 들어선다고 해서 기대가 큽니다.”
???? “조차장이 이렇게 활용될 줄은상상도 못했어요.”
이번 개발로 동·서 이동을 가로막던 교통 문제가 개선될 뿐 아니라,
지역 불균형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얼마 전 주민설명회가 있었는데
주민들의 실제 목소리가 반영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더 믿음이 갑니다.”
철도가 사라진 자리 위로 새로운 가능성이 피어오르는 도시.
대덕구는 지금 활기를 품은 변화의 한가운데에 서 있습니다.
✨ “살다보니 철도가 지하로 들어가는 날이 오네요~”
이 변화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함께 확인해보세요 ▶
관련링크
- 이전글“살다보니 동구에 훌륭한 체육시설이 생기는 날이 오네요” │ 살다보니 이런 날이 EP.15 25.12.16
- 다음글꿈돌이 호두과자 크리스마스 한정판 출시 25.12.1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