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내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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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있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을
대전시가 차질 없이 개발에 나섭니다!
현재 대전시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은
대청동과 신탄진동, 회덕동 일원 103.4㎢(제곱킬로미터)로
대전시 전체 면적의 19.2%에 해당되며
주민 약 2만 9,000명이 거주하고 있는데요!
해당 지역의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동 장미원 조성사업과
대청동 자연취락지구 도시기반시설 조성사업,
금강생태마당 확대조성사업과
장동~이현간 도로개설사업이 추진됩니다
이에 따라 각종 규제로 인한 개발 제한으로
발전이 더뎠던 해당 공여구역 주변의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대전시는 발전사업에 총력을 다하여
지역 내 균형발전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모두가 더 살기 좋은 대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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