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북부 상습정체구간 통행속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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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북부 상습정체구간인
유성 나들목에서 구암역 삼거리까지 통행속도가
조금씩 향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대전시의 서북부 상습정체구간 구조개선사업
추진의 결과인데요
현재까지 BRT 연결도로 임시개통과
침신대네거리 차로 수 확보,
반석네거리 횡단보도 삭제를 완료했고요
그 결과, 출·퇴근 시간대의 침신네거리에서 노은지하차도 구간
통행속도가 모두 향상되었고,
특히 출근 시간 하행 구간은 30%의 속도 개선 효과가 있었습니다
또한 광역급행버스 M1 노선도
평균 4분 정도 시간이 단축됐습니다!
앞으로 2026년 말까지 유성복합터미널 진입도로가 완공되면
구암교네거리 통행 차량이 20% 분산돼
차량정체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민을 위한 종합 교통체계 구축으로 상습정체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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