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박물관 특별전 「꿈생원의 육아일기」
페이지 정보

본문
대전시립박물관에서 조선시대 어린이의 성장 과정을
유물을 통해 조명하는 특별전을 선보입니다!
「꿈생원의 육아일기」 특별전이 2026년 2월 27일까지
대전시립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데요!
전통 사회 속 아이들에 대한 보살핌과 애정을 살펴볼 수 있는
다채로운 자료를 선보입니다!
조선시대 가장 오래된 배냇저고리,
대전에서 간행된 어린이 전문 의서,
외손자를 위해 제작된 천자문,
손주의 병환을 걱정하며 쓴 어머니의 한글 편지 등
주요 유물을 공개해 당시 가족과 사회가
어린이를 어떻게 보살피고 교육했는지 엿볼 수 있는데요!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돌이·꿈순이와 꿈씨패밀리가 등장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전시 해설도 제공합니다!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사랑과 보살핌의 역사를 만나보세요!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대전광역시인터넷방송 https://tv.daejeon.go.kr/ 을 찾아주세요.
#대전시립박물관특별전 #꿈생원의육아일기 #조선시대어린이성장과정
관련링크
- 이전글“학교 가는 게 재미있고 행복해요”│살아보니 대전 EP.27 25.09.26
- 다음글2025 대전 청년채용박람회 개최 25.09.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