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에 행복한 도시입니다”│살아보니 대전 E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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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대전] 22번째 이야기 ????
이번 주인공은 대전 중구 오류동에서 40년 넘게 살아오신 83세 김경희 어르신입니다.
???? “대전은 어르신을 진심으로 배려하는 도시예요.”
무료 점심을 제공하는 복지관, 친절한 사회복지사, 환승이 자유로운 교통카드까지.
김경희 어르신은 대전의 세심한 복지 서비스를 일상 속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 “버스 기사님들이 ‘손잡이 꼭 잡으세요’라고 말해줘요.
그 한마디가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작은 배려가 모여 큰 감동이 되는 대전.
어르신들도 자유롭게 이동하며 삶을 즐길 수 있는 도시입니다.
???? “살아보니, 노년이 행복한 대전입니다.”
김경희 어르신의 이야기를 통해
누구나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대전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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