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맨발로 자연을 느끼며 걷는 날도 오네요” │ 살다보니 이런 날이 EP.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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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살다보니이런날이 #한밭수목원 #황톳길 #맨발걷기 #시민건강
'살다보니 이런 날이' 16번째 이야기 ????
이번 이야기는 월평동에 사는 이천석님, 둔산동에 사는 박병영님의 이야기입니다.
도심 한가운데에서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한밭수목원 황톳길이 일상의 건강 루틴이 되었습니다.
???? “원래는 계족산 황톳길을 계속 걸었는데,
이제는 더 가까운 곳에 황톳길이 생겨서 자연스럽게 오게 됐어요.”
???? “대전시에서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동구, 서구, 대덕구 등 총 40km의 황톳길을 조성했다고 들었어요.”
한밭수목원 황톳길은 왕복 약 1.4km로 부담 없이 걷기 좋은 코스입니다.
???? “어싱 효과도 있고 혈액순환도 잘 돼서
잠도 훨씬 잘 오는 것 같아요.”
❤️ “통풍도 있고 혈압도 높았는데
황톳길을 꾸준히 이용하니까 많이 나아진 느낌이에요.”
자연을 밟으며 걷는 단순한 습관이
몸과 마음의 변화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 “맨발 걷기는 정말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앞으로도 황톳길이 잘 유지·관리됐으면 좋겠습니다.”
???? “살다보니 맨발로 자연을 느끼며 걷는 날도 오네요~”
도심 속에서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는 도시, 대전.
그 변화의 순간을 지금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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