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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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화가’ 김인중 신부가 대전을 찾아옵니다!
11월 24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김인중 신부의 특강이 열립니다!
김인중 신부는 세계적인 스테인드글라스 거장으로
프랑스 샤르트르 대성당을 비롯해
38개국에 스테인드글라스를 제작했는데요!
그 예술성과 공로를 인정받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훈장을 수훈하였으며
프랑스 앙베르(Ambert)에 ‘김인중 미술관’이 개관하는 등
60년 가까이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특강에서는
‘스테인드글라스 빛과 색의 판타지’라는 주제로
빛을 통해 생명력을 얻는 스테인드글라스의
예술적 감동을 시민들에게 생생히 전달할 예정입니다!
빛의 화가가 선사하는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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