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 북문 광장 ‘시민애뜰’ 정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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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북문 앞 광장이 힐링과 휴식을 주는
‘시민애뜰’ 정원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대전시는 산림청으로부터 국비 2억 5천만 원을 받아
약 3,500㎡의 공간을 열린 정원 형태로 꾸몄는데요
새롭게 조성된 시민애뜰은 총 10개의 대형화단으로 구성해
계절마다 색다른 꽃이 피어나고요!
기존 낡은 터널 구조물은 서양식 정자 형태인 파고라와
연결된 산책로형 쉼터로 변신!
파손된 바닥 타일도 블랜딩 블록으로 교체하고
화강암 계단 설치 및 잔디 식재를 통해
쾌적한 개방형 정원으로 바꿨습니다!
특히 주요 수목과 화단, 산책로에 은은하게 조명을 연출해
밤에도 안전하게 정원을 거닐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도심 속 정원 시민애뜰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대전 일일 이슈 픽, 대일리픽! 다음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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