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니 유성터미널이 이렇게 변하는 날이 오네요” │ 살다보니 이런 날이 EP.19 > 대전 영상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대전 영상뉴스

“살아보니 유성터미널이 이렇게 변하는 날이 오네요” │ 살다보니 이런 날이 EP.19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5-12-18 13:00 조회 21 댓글 0

본문

#대전 #살다보니이런날이 #유성복합터미널 #유성시외버스터미널 #터미널분식 #대전버스 '살다보니 이런 날이' ㅇㅇ번째 이야기 ???? 이번 주인공은 15년 동안 유성시외버스터미널에서 ‘터미널분식’을 운영해 온 김순라님입니다. 터미널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 “예전에는 손님들이 많이 불편해하셨어요. 노선을 혼동해서 다시 다른 터미널로 가야 하는 경우도 많았죠.” 승차장은 길가에 있어 혼잡하고 버스를 놓치는 일도 흔했습니다. 하지만 터미널 이전 이후,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 “이전하고 나서는 승차홈도 생기고 버스 노선도 많아졌고요. 시외버스랑 고속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으니까 손님들이 훨씬 편해하시는 게 보여요.” 완공 이후의 모습에 대한 기대도 큽니다. ????️ “터미널이 다 완공되면 이용객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 분위기까지 훨씬 좋아질 것 같아요.” ???? “유성복합터미널이 빨리 완공돼서 지금보다 더 멋진 모습으로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 “살아보니 유성터미널이 이렇게 변하는 날이 오네요~” 이동의 불편을 덜고, 지역의 활력을 키우는 변화. 달라진 유성의 오늘과 내일을 지금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이트 정보

PC 버전으로 보기